26.01.23 (금)
13절)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 곳 물을 ‘므리바’ 물이라 하였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자신이 거룩한 분임을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 자비의 하나님 ]
오늘의 본문은 바위에서 나오는 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실 수 있도록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 과정은 이전과는 다르다 느껴진다.
불평 불만에 쌓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번에도 여지없이 의심의 목소리를 내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모세와 아론 지도자와 하나님의 입장이 이전과는 달랐다.
이전에는 하나님의 징벌을 피하기 위해 지도자인 모세가 간절히 기도하였다.
이번에는 이 배신자들을 위해서 우리가 은혜를 베풀어야 하는지 통탄을 하였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물을 주는 은혜를 베풀었다.
그리고, 모세와 아론의 불순종을 벌하셨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교회 다니는 사람이 더해 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불평 불만이 많은 크리스천들
교회의 직분에 참여하지 않는 크리스천들
차라리 안다니는 사람들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크리스천들
이런 사람들을 저주하고 미워하는 실수를 범했다.
하나님 앞에서 모두 똑같은 백성이라는 것을 잊어버렸다.
그들 조차도 사랑하시고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어버렸다.
내가 그들과 다를 것이 없고, 불평 투성이 크리스천임을 잊고 자만했다.
겸손하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말자.
미워하는 그 마음이 내 행동으로 표출됨을 기억하자.
그리고, 내 주변의 전도 대상자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준다는 것을 기억하자.
믿지 않는 사람들이 믿게끔 인도하기 위해 지금 이자리에 있다는 것. 사명을 잊지말자.
폭풍 같은 한주도 지나감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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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으로 26년도를 출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