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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9장 (26.01.22)

26.01.22 (목)

22절)
“또 그 부정한 사람이 만지는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할 것이며 부정한 사람이 만진 것을 만지는 자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 부정함의 전염성 ]
부정함은 전염된다. 깨끗한 것을 오염시킨다.
이 원리는 우리 삶의 곳곳에 속한다.
나의 부정적인 생각, 행동들이 내 주변사람들을 오염시킨다.
내가 다니는 직장, 가정, 교회에 이 생각들이 옮겨지게 된다.
부정함은 나 혼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주변사람들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내가 부정적이면, 사랑하는 가족, 친구, 모두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육아와 일을 반복하면서, 쌓이는 스트레스는 무시하지 못할 정도라고 느껴진다.
이런 스트레스가 삐져나와서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게 느껴진다.
유독 첫째아이가 많이 보채고, 힘들어 한다.
돌아보면, 아이가 둘째는 그만 안고, 나를 좀 안아달라고 한 적이 없었다.
그저 기다리라는 말에 기다리고, 함께 놀고 싶은 마음에 울음을 터뜨린다.
육아의 힘들어하는 모습이 아이에게 그대로 넘어가고 있다고 느껴진다.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행동은 내려 놓자.
내가 힘들다고 가족을 힘들게 할 수 없다.
부정의 생각을 덜고, 긍정의 생각을 가득 채우자
감사
힘든 육아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액션
만두사서 퇴근하기
기도
감사한 마음으로 26년도를 출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