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7 (수)
17절) 내가 이집트의 첫태생을 죽이던 때에 이스라엘의 첫태생을 내 것으로 구별해 놓았으니 이스라엘의 모든 장남과 처음 난 짐승은 다 내 것이다.
[ 다 하나님의 것 ]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우리의 소유로 착각한다.
하지만, 만물은 하나님이 지으셨다.
그리고, 우리가 누릴 수 있게 잠시 잠깐 내 손에 쥐어준 것임을 분명히 하자.
인사평가로 나를 포함한 직장동료들이 불만이 터져나온다.
누가 A 평가를 받고, 누가 B 평가를 받았으며, 그러면 안된다. 이건 아니지 라는 불만이 터져나온다.
그 가운데에서 나의 마음은 어디로 향해 있을까?
동조하면서, 그들과 같이 불만을 토로해야 할까?
마음에 안드는 평가로 마음이 싱숭생숭하지만, 인생의 중요한 것은 100,200 만원 연봉 상승보다 내가 가진 재물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본문이 말해준다.
그래서, 눈 앞에 보이는 이득보다는 나의 재물관, 소유관을 재점검 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가진 것이 그리고 내가 이룰 려는 것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임을 기억하는 믿음을 가지고자 한다.
다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자
안 좋은 평가이지만, 감사한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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